“경력이 긴 팀장·본부장 출신인데, 실무진이 적은 환경에서 직접 기획서를 쓰고 코드나 서버 로그도 함께 볼 수 있나요?”
시니어 채용 시 흔히 염려하시는 부분은 ‘관리만 하려 하거나 실무(기획서 작성, 데이터 확인, 프로토타이핑, 이슈 추적)에서 손을 떼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대기업·중견기업 프로젝트 리딩 경험과 Python·Next.js 기반 사내 시스템 직접 개발 역량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기획과 개발, 현장 운영 사이에서 생기는 소통 공백을 직접 메우며 일해 왔습니다. 현대자동차·현대엔지니어링·현대글로비스 차세대 프로젝트에서 12~15명 규모의 백엔드 개발팀을 이끌어 정해진 기한 내에 오픈했고, 최근에는 사내 운영 백오피스(35개 화면)와 실시간 방송 데이터 분석 서버(Python 22,596줄)를 직접 개발해 운영팀의 반복 수작업을 크게 줄였습니다.

사내 AI 업무 자동화(AX) · 프로덕트 기획(PO) · 엔터프라이즈 개발 리딩(PL) 3대 영역의 대표 병목 6가지와 오호진의 실전 해결 기록
질문 카드를 클릭하시면 오호진의 답변과 실제 수행 기록이 함께 펼쳐집니다.
시니어 채용 시 흔히 염려하시는 부분은 ‘관리만 하려 하거나 실무(기획서 작성, 데이터 확인, 프로토타이핑, 이슈 추적)에서 손을 떼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가장 최근에 다룬 서비스가 크리에이터 플랫폼이다 보니, 일반 제조 공장(MES/ERP)이나 유통·이커머스, B2B 기업의 현업 환경과 거리가 있지 않을까 궁금해하십니다.
서류 검토 단계에서 ‘희망 연봉 차이가 크면 오퍼가 어렵지 않을까’ 혹은 ‘젊은 조직 분위기에 잘 섞일 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각 시스템을 만들 때 겪었던 현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선택한 구조, 그리고 실제 도입 후 달라진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브라우저 화면 렌더링 없이 네트워크 패킷만 가볍게 수집해 메모리 사용량을 80% 줄이고, 자체 조건 규칙(R1~R13)과 LLM 요약을 결합해 39개 채널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
무거운 브라우저 화면 렌더링을 생략하고 웹소켓 데이터와 60초 단위 오디오만 가볍게 추출
음성 텍스트와 채팅·후원 지표를 같은 시간축으로 묶고, 외부 AI 응답이 늦어져도 자체 규칙으로 알림 발송
방송 중에는 15분 간격으로 현장 피드백을 보내고, 종료 후에는 웹 대시보드와 노션에 결과를 자동 정리
일반 헤드리스 브라우저로 39개 라이브 채널을 동시에 띄우면 그래픽 렌더링 때문에 채널당 800MB 이상의 메모리를 써서 서버가 자주 멈췄습니다. 또한 모든 데이터를 매번 외부 LLM API로 보내면 응답이 느리고 API 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나왔습니다.
화면 렌더링을 끄고 Chrome DevTools Protocol(CDP)에서 웹소켓 데이터와 오디오 스트림만 바로 받아오도록 구조를 바꿨습니다. 1차 분석은 파이썬으로 작성한 13개 조건 규칙(R1~R13)이 먼저 처리하고, 핵심 요약이 필요할 때만 LLM을 호출하도록 나누었습니다.
라이브 영상 화면 캡처 기능은 덜어내는 대신 채널당 메모리를 120MB 수준으로 낮춰 한 대의 서버에서 24시간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했고, LLM 호출 비용을 70% 아끼면서 방송 종료 후 10분 안에 결과 리포트가 자동 발행되도록 만들었습니다.
2006년 HP 상하이 입사부터 제조·이커머스 팀장을 거쳐 최근 AI·사내 시스템 구축 및 현대차그룹 파견 PL까지 이어진 경력입니다.
자사 라이브 방송 데이터 모니터링 서버(S9-Ana), 사내 통합 운영 어드민(Company OS 35개 화면), 팬 리워드 커머스(Robinly 25개 화면) 기획·구축을 총괄하면서, 재임 기간 중 현대자동차·현대엔지니어링·현대글로비스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백엔드 PL(12~15명 리딩)을 함께 맡아 세 건 모두 정해진 일정 내에 오픈했습니다.
담당 범위: 현대·기아차 글로벌 상품 번호 체계 및 판매 사양 관리 백오피스 고도화
연 매출 수천억 원 규모의 뷰티 이커머스 공식몰(mall.rimankorea.com)과 백오피스·마이오피스 시스템을 총괄하며, 배포·QA 절차를 정비해 서비스 장애를 줄이고 월말 마감 배치 처리 속도를 개선했습니다.
중소 제조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팩토리 MES+ERP+POP 통합 솔루션을 상용화하고, 14명 규모의 개발부서(신규개발·유지보수·설비연동·외주)를 이끌며 유지보수 고객사를 2배 이상 늘렸습니다.
해외 온라인몰 상품 정보를 대량으로 수집·가공한 뒤 국내 주요 오픈마켓(스마트스토어·11번가·쿠팡) API로 자동 등록해 주는 셀러 지원 웹 플랫폼을 기획하고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HP 상하이 글로벌 센터에서 11년 5개월간 근무하며 아시아·태평양 18개국 디지털 고객지원 웹 포털 통합, 원격 부품 사전 진단 프로세스 수립, 한국 지원 부서 운영 총괄을 맡았고 사내 우수 리더십 상을 5회 수상했습니다.
제가 직접 코드를 작성해 운영하는 기술과, 전문 엔지니어와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리딩한 영역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대기업 차세대 SI부터 이커머스·스마트팩토리 MES까지 오랜 기간 실무와 리딩에 사용해 온 기술
현업의 수작업을 줄이기 위해 직접 코드를 작성해 사내 서비스로 배포·운영하고 있는 기술
전문 엔지니어와 협업하여 운영 의사결정을 내리고 개발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정리한 도구
문서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실제 구동 화면과 작업 산출물은 대면 미팅 자리에서 직접 보여드리며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